글 요약
카드 발급 뒤에도 챙길 것: 인천 장애인 도시철도 무임승차 자격 증명 관련 확인 방법과 주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인천 장애인 도시철도 무임승차는 카드를 발급받았다는 사실만으로 이용 중 자격 확인까지 끝나는 제도가 아닙니다. 인천교통공사 여객운송약관 제19조에 따르면, 우대용 승차권 등을 이용하는 장애인은 직원이 요청할 때 장애인복지카드를 보여야 합니다. 따라서 교통카드를 챙길 때에는 승차에 사용하는 기능과 장애인 자격을 증명하는 기능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목차
발매기에서 신분증을 인식해 승차권을 받는 절차와, 승차 중 장애인 자격을 증명하는 절차도 구분해야 합니다. 발급이 완료됐거나 개찰구가 열렸다는 이유로 이후 확인 요청에 응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근거는 인천교통공사 여객운송약관 제4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29일 기준으로 카드 발급 이후의 자격 증명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장애인복지카드를 두고 왔거나, 휴대전화에 저장한 사진만 있거나, 보호자가 함께 이동하는 경우에는 인정되는 확인 방법을 승차 전에 역무실에 문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핵심 요약
- 발급과 자격 증명은 별개입니다. 우대용 승차권을 받았더라도 이용 중 직원의 확인 요청에 응해야 합니다.
- 장애인 자격 증명의 기준은 장애인복지카드입니다. 주민등록증으로 발매기를 이용했다는 사실을 복지카드 제시의 대체 근거로 삼지 마세요.
- 보호자는 동승 조건과 확인 절차를 따로 살펴야 합니다. 장애인 본인의 카드 발급만으로 보호자의 이용 절차까지 완료됐다고 볼 수 없습니다.
- 분실·미소지·사진 대체·환승은 사전 문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공식 약관과 출발역 역무실에서 이용 방법을 확인하세요.
카드 발급 완료를 자격 확인 완료로 오해하지 마세요
가장 흔한 오해는 “발급할 때 이미 확인했으니 다음부터는 교통카드만 있으면 된다”는 생각입니다. 그러나 발급 단계에서는 어떤 승차권을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하고, 이용 단계에서는 그 승차권을 사용하는 사람이 해당 자격으로 이용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 단계의 목적이 다르므로 발급 이력만으로 현장에서 필요한 증명을 모두 대신할 수 있다고 단정하면 곤란합니다.
특히 ‘카드’라는 말에 여러 의미가 섞이면 준비물을 놓치기 쉽습니다. 평소 사용하는 교통카드, 장애인복지카드, 교통 기능이 결합된 복지카드는 각각 기능을 확인해야 합니다. 카드 한 장에 두 기능이 결합돼 있을 수도 있지만, 교통 기능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어떤 카드든 장애인 자격 증명 자료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개찰구 통과와 직원의 확인 요청은 다른 상황입니다
개찰구에서 정상적으로 처리됐다는 사실은 그 순간 승차권이 기기에서 처리됐다는 의미로 이해해야 합니다. 이후 직원이 자격 확인을 요청했을 때에는 요청받은 증명 자료를 제시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평소 별도 확인 없이 이용했다는 경험도 다음 이용에서 확인 절차가 생략된다는 보장은 아닙니다.
출발 전에 “카드가 작동하는가”만 살펴보지 말고 “직원이 장애인 자격을 확인하면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까지 점검해 보세요. 승차용 카드와 자격 증명용 카드가 따로 있다면 둘 다 챙기는 방식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한 장으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그 카드가 실제로 장애인복지카드인지 확인하면 됩니다.
상시신청과 구비서류 안내를 승차 조건으로 확대하지 마세요
제공된 정부24 자료에는 신청기간이 상시로, 신청서와 구비서류는 ‘해당없음’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이는 서비스 신청 안내에 관한 항목입니다. 승차할 때 장애인 자격을 증명할 필요가 없다는 뜻으로 읽어서는 안 됩니다. 상시신청 역시 이용 중 확인 의무를 없애는 조건이 아닙니다.
이 서비스는 도시철도 무료 이용에 관한 안내입니다. 카드 발급을 마쳤다고 별도의 지원금이 입금되거나 지급일을 기다리는 구조로 이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발급 이후에는 실제 이용 가능한 승차권인지, 본인 자격을 어떻게 확인하는지, 이동할 구간에 어떤 기준이 적용되는지를 점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직원 요청 시 제시할 장애인복지카드를 확인하세요
인천교통공사 약관은 장애인 우대 이용자의 신분증명서로 장애인복지카드를 명시합니다. 출발 전에는 본인의 복지카드를 준비하고, 교통카드와 별개로 보관하고 있다면 빠뜨리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지갑을 바꾸거나 휴대전화 결제로 생활하면서 실물 카드를 가지고 다니지 않는 경우에 특히 놓치기 쉽습니다.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은 본인 확인에 쓰일 수 있지만, 장애인 자격까지 같은 방식으로 증명한다고 임의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발매기 안내에서 언급되는 신분증과 장애인 우대 이용자의 증명 자료를 구분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 가지고 있는 자료 | 구분할 점 | 출발 전 행동 |
|---|---|---|
| 장애인복지카드 | 약관에서 장애인 자격 확인 자료로 명시한 카드입니다. | 본인 카드인지, 확인할 표시가 훼손되지 않았는지 살펴봅니다. |
| 별도로 발급받은 우대용 교통카드 | 승차에 쓰는 기능과 자격 증명 기능을 구분해야 합니다. | 복지카드를 따로 제시해야 하는지 확인하고 준비합니다. |
|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 발매기 이용 안내에 등장하지만 복지카드 대체 인정과는 별개입니다. | 이 자료만 가지고 있다면 승차 전에 역무실에 문의합니다. |
| 복지카드 사진·스캔·휴대전화 화면 | 저장된 이미지의 대체 인정 여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 사진인지 공식 모바일 증명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문의합니다. |
| 재발급 접수 자료·기타 증명서 | 재발급 중이라는 사실과 승차 시 대체 증명 인정은 다릅니다. | 자료의 정확한 이름을 알려주고 이용 방법을 확인합니다. |
위 표에서 ‘확인 필요’는 해당 자료가 무조건 인정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 글에서 확인한 약관만으로 모든 대체 수단의 인정 범위를 확정할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인정 여부를 추측해 이동 계획을 세우기보다 본인이 가진 자료를 정확하게 설명하는 편이 현장 혼선을 줄입니다.
복지카드와 교통 기능이 한 장에 있어도 확인은 필요합니다
교통 기능이 결합된 복지카드를 사용한다면 카드 한 장으로 준비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직원에게 보여줄 때 자격 표시를 확인할 수 있는 상태인지 살펴보세요. 카드가 심하게 훼손됐거나 표시를 읽기 어렵다면 교통 기능이 작동하더라도 자격 확인에서 별도 안내를 받을 수 있으므로 사전 문의가 좋습니다.
반대로 복지카드를 소지했다는 사실만으로 그 카드에 교통 기능까지 들어 있다고 생각해서도 안 됩니다. 카드의 자격 증명 기능과 승차 처리 기능은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처음 사용하는 카드라면 발급기관에는 카드 기능을, 역무실에는 해당 카드의 승차 이용 방법을 문의하면 질문의 범위를 분명하게 나눌 수 있습니다.
보호자 동승은 본인 자격 증명과 따로 확인하세요
장애인 본인이 자격을 증명하는 일과 보호자가 무임 이용 조건을 충족하는 일은 별개입니다. 보호자가 장애인의 복지카드를 대신 가지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보호자 본인의 독립적인 무임 이용 자격이 생기는 것으로 이해해서는 안 됩니다. 실제로 누구와 어느 구간을 함께 이동하는지까지 설명하고 확인해야 합니다.
인천교통공사 공식 약관 전문에는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을 직접 보호하기 위해 같은 구간을 여행하는 보호자 1명에 관한 기준이 안내돼 있습니다. 제공된 정부24 자료에는 과거 등급 표현이 남아 있으므로, 자신의 현재 자격 구분과 적용 여부는 공사에 확인하세요. 관련 기준은 인천교통공사 여객운송약관 전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함께 출발해도 중간에 헤어지는 일정은 먼저 물어보세요
예를 들어 보호자가 출발역에서는 함께 탔지만 중간역에서 내리고, 장애인 당사자는 목적지까지 더 이동하는 일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는 보호자가 먼저 출발해 환승역에서 만나거나, 장애인을 배웅한 뒤 혼자 돌아오는 구간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런 구간까지 처음 발급받은 승차권으로 계속 무임 이용할 수 있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문의할 때는 “보호자도 무료인가요?”라는 질문만 하기보다 두 사람의 출발역과 하차역을 각각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구간 동행 여부가 드러나야 실제 일정에 맞는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보호자가 도중에 바뀌는 경우에도 교대 장소와 각자의 이용 구간을 설명하세요.
보호자 승차권과 확인 자료를 구체적으로 질문하세요
장애인 본인의 복지카드는 준비했지만 보호자 승차권은 어떻게 받아야 하는지 모른 채 개찰구로 가는 상황을 피해야 합니다. 보호자용 승차권의 발급 방식, 당사자와 함께 확인받아야 하는지, 보호자에게 별도로 요구되는 자료가 있는지를 출발역에 문의하세요. 이 글에서는 확인되지 않은 발급 절차를 특정 방식으로 안내하지 않습니다.
두 사람이 한 장의 승차권을 번갈아 쓰거나, 본인 카드가 인식됐다는 이유로 보호자까지 별도 처리 없이 통과하는 방식으로 해결하려 해서는 안 됩니다. 각자의 승차 처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역무실에서 안내받고 이동하세요. 동승 조건을 충족하는지와 개찰 절차를 완료했는지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발 전 체크리스트로 증명 자료와 이동 구간을 점검하세요
첫 이용일뿐 아니라 카드 재발급 후, 지갑을 바꾼 날, 평소와 다른 노선으로 이동하는 날에도 점검이 필요합니다. 준비물은 본인 카드와 증명 자료를 중심으로 확인하고, 경로는 출발역·환승역·도착역을 기준으로 살펴보세요. 보호자가 함께라면 두 사람의 일정이 끝까지 같은지도 확인합니다.
- □ 본인의 장애인복지카드를 챙겼고, 확인할 수 있는 상태인지 살폈습니다.
- □ 승차에 사용할 카드와 자격 증명에 사용할 카드를 구분했습니다.
- □ 사진·사본·모바일 화면만 있다면 대체 인정 여부를 먼저 문의했습니다.
- □ 카드 분실이나 재발급 중인 경우, 현재 가진 자료로 가능한 이용 방법을 확인했습니다.
- □ 출발역·환승역·도착역과 다른 운영기관 구간의 포함 여부를 확인했습니다.
- □ 보호자 동승 시 각자의 승차권 처리와 자격 확인 방법을 문의했습니다.
- □ 직원 확인 요청이 있을 때 카드를 꺼낼 수 있도록 보관 위치를 정했습니다.
- □ 문제가 생기면 문의할 출발역 역무실 연락 경로를 확보했습니다.
체크리스트를 확인하면서 모르는 항목이 나오면 그 항목만 구체적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예컨대 카드 기능을 잘 모른다면 카드의 정확한 종류를, 환승 적용이 궁금하다면 역 이름과 경로를 준비하세요. 문의 전에 민감한 개인정보를 모두 적어 놓을 필요는 없으며, 우선 상담에 필요한 상황부터 설명하면 됩니다.
자격 확인 과정에서 의사소통 지원이 필요하거나 복지카드를 직접 꺼내기 어려운 경우에는 그 사정도 미리 알려주세요. 보호자가 설명을 도울 예정인지, 역에서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를 구체적으로 전달하면 됩니다. 지원 방식은 역 상황에 따라 안내를 받아야 하므로 특정 절차가 항상 제공된다고 가정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전화 문의는 카드 종류와 상황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세요
본인이 문의한다면 “장애인 우대용 교통카드는 있고 복지카드는 재발급 중인데, 오늘 ○○역에서 출발하려면 어떤 확인 자료가 필요한가요?”처럼 질문할 수 있습니다. 보호자라면 “당사자와 ○○역에서 △△역까지 함께 이동하며, 보호자 승차권 발급과 확인 자료를 알고 싶습니다”라고 설명하면 됩니다.
안내를 들은 뒤에는 어느 역에서 무엇을 제시하고 어떤 승차권을 이용해야 하는지 다시 확인하세요. 상담한 날짜와 안내받은 핵심 내용을 개인 메모로 남기면 같은 질문을 반복하거나 자료명을 혼동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전화 안내를 받았다는 사실 자체가 현장의 자격 확인을 대신하는 것은 아닙니다.
복지카드 미소지와 인식 오류는 원인을 나눠 해결하세요
역에서 막혔을 때에는 기기가 카드를 읽지 못하는 상황인지, 장애인 자격을 확인할 자료가 부족한 상황인지부터 구분해야 합니다. 두 문제는 해결 경로가 다를 수 있습니다. “무임승차가 안 된다”라고만 말하기보다 화면에 나온 안내와 현재 가지고 있는 카드 종류를 설명하면 도움이 됩니다.
복지카드를 두고 왔거나 분실한 경우
복지카드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 개찰구를 통과하기 전에 역무실에 상황을 알리세요. “발급받은 적이 있다”는 설명만으로 증명 문제가 해결된다고 기대하지 말고, 현재 소지한 자료 중 확인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있는지 문의해야 합니다. 대체 자료가 인정되지 않는다면 그날 가능한 승차 방법과 운임 처리 방법을 안내받으세요.
재발급 신청을 했다는 이유로 임시 무임 이용이 자동 허용된다고 생각해서도 안 됩니다. 접수증이나 다른 증명서가 있다면 문서의 정확한 이름을 말하고 인정 여부를 확인하세요. 이미 운임을 냈다면 추후 환급되는지 역시 별도 질문이 필요합니다. 무임 대상자라는 이유만으로 사후 환급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교통카드가 읽히지 않거나 출구에서 오류가 나는 경우
카드 인식 문제라면 사용하려던 카드, 승차역, 이동한 경로, 오류가 나타난 위치를 직원에게 알려주세요. 다른 카드로 다시 태그하거나 여러 카드를 번갈아 사용하기 전에 안내를 받으면 이용 이력을 설명하기가 수월합니다. 승차 처리 오류와 자격 확인은 동시에 발생할 수 있으므로 복지카드도 함께 준비합니다.
출구에서 문제가 생겼다면 카드나 승차권을 버리거나 훼손하지 말고 그대로 보관하세요. 직원이 확인할 수 있도록 어느 역에서 어떤 방식으로 들어왔는지 설명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카드 고장, 발급 상태, 승차 기록 중 무엇이 원인인지는 현장 확인 없이 단정할 수 없습니다.
주의사항
약관 제20조는 필요한 신분증을 소지하지 않았거나 직원의 확인 요청에 응하지 않은 경우를 승차권 무효 사유로 규정합니다. “카드는 정상 발급됐다”거나 “개찰구가 열렸다”는 이유로 요청을 넘기지 마세요. 구체적인 운임 처리와 후속 조치는 해당 상황에 적용되는 약관과 역무실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휴대전화에 저장한 복지카드 사진을 공식 모바일 증명과 같은 것으로 취급하거나, 다른 사람의 카드로 대신 해결하려 하지 마세요. 확인 방법이 불분명하면 승차 전에 문의하고 안내된 방법으로 이용하세요.
확인 과정에서 안내가 이해되지 않는다면 적용되는 약관 조항과 필요한 자료명을 다시 물어보세요. 부과 금액이나 처리 결과에 이견이 생겼을 때에는 이용 날짜·역·승차권 종류·처리 내용을 정리해 공사의 공식 문의 경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른 이용자의 사례나 인터넷 댓글만으로 자신의 상황도 동일하게 처리된다고 판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공식 약관과 역무실에서 최신 적용 기준을 확인하세요
공식 확인은 질문의 성격에 맞춰 나누면 효율적입니다. 서비스 대상과 신청 안내는 정부24에서, 승차 중 자격 확인은 인천교통공사 여객운송약관에서, 당일 자료 인정과 승차 처리 방법은 이용할 역의 역무실에서 확인하세요. 신청처에 관한 설명만으로 실제 이용 단계의 모든 조건을 해결하려고 하면 필요한 답을 놓칠 수 있습니다.
정부24 서비스 상세는 도시철도 요금 면제(장애인) 공식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자료에는 최종수정일이 2026년 7월 7일, 문의처가 032-451-2147로 기재돼 있습니다. 다만 이번 웹 확인에서 반환된 정부24 문서에는 최종수정일 2026년 1월 28일과 032-451-2148이 표시돼 자료 간 차이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전화번호와 수정일은 접속 시 공식 화면에서 다시 확인하고, 연결이 어렵다면 인천교통공사 홈페이지의 역무실 전화번호 안내를 이용하세요.
PC에서는 약관의 조문명으로 찾으세요
인천교통공사 홈페이지에서 도시철도, 이용안내, 여객운송약관으로 이동한 뒤 제4장 승차권 효력을 확인하면 됩니다. PC 브라우저의 페이지 내 찾기 기능으로 ‘제19조’ 또는 ‘신분증명서’를 검색하면 자격 확인 규정을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관련 문제까지 살펴보려면 이어지는 승차권 무효 조항도 함께 읽으세요.
검색 결과에 표시된 짧은 설명만 읽고 판단하지 말고 공식 페이지 본문을 여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운영기관의 약관이나 과거에 저장된 문서가 함께 검색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관명, 조문명, 자신이 이용할 구간이 맞는지를 확인한 뒤 내용을 적용해야 합니다.
모바일에서는 화면을 보여주는 것과 자격을 증명하는 것을 구분하세요
모바일에서도 공식 홈페이지 메뉴나 페이지 내 검색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메뉴가 접혀 있다면 도시철도 이용안내 항목을 펼쳐 약관을 찾으세요. 글자가 작으면 확대해서 읽고, 문의할 내용은 조문명과 함께 메모해 두면 됩니다. 화면 구성이 바뀌면 사이트 검색에서 ‘여객운송약관’이나 ‘역무실 전화번호’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공식 약관 화면을 휴대전화에 열어 두는 것은 규정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그 화면은 본인의 장애인 자격을 증명하는 자료가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정부24 서비스 안내 화면이나 신청 완료 화면을 보여주는 것만으로 장애인복지카드 제시를 대신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환승이 포함된 일정이라면 “인천에서 출발한다”는 정보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출발역과 목적지, 환승역을 알려주고 운영기관이 달라지는 구간의 승차권 사용과 자격 확인 방법을 함께 질문하세요. 인천교통공사의 안내를 전국 모든 노선이나 버스, KTX 등 다른 교통수단에 그대로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면책 안내: 이 글은 장애인 도시철도 무임 이용 중 자격 증명을 이해하기 위한 일반 정보입니다. 개인별 자격 인정, 대체 증명 수단, 보호자 승차권 처리, 환승 구간 적용 및 운임 처리를 확정하는 안내가 아닙니다. 실제 이용일의 공식 약관과 인천교통공사·해당 역무실 안내를 우선 확인하세요.
작성 기준 안내: 작성자 witchstory는 정보전달 유튜버입니다. 2026년 10월 29일을 기준으로 제공된 정부24 공식자료·검색자료와 인천교통공사 공식 약관을 대조했습니다. 검색 결과의 수집 시점과 공식 화면의 갱신 시점이 다를 수 있어, 자료가 일치하지 않는 항목은 최신 내용으로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오류 신고는 yean1018@gmail.com으로 해당 문장과 공식 근거를 보내주세요. 주민등록번호나 복지카드 전체 사진 등 민감한 개인정보는 보내지 마세요.
FAQ
이용자: 무임 교통카드를 발급받았는데 복지카드도 챙겨야 하나요?
직원의 요청에 응할 수 있도록 장애인복지카드를 준비해야 합니다. 승차에 쓰는 카드와 자격 증명에 쓰는 카드가 별개라면 둘을 함께 챙기세요. 교통 기능이 결합된 복지카드를 사용한다면 해당 카드의 자격 표시와 승차 기능을 확인하면 됩니다.
이용자: 주민등록증으로 승차권을 받았으면 복지카드 없이 이용해도 되나요?
발매기에서 주민등록증을 사용했다는 사실만으로 복지카드 제시가 면제되지는 않습니다. 발급 과정과 이용 중 자격 확인은 구분해야 합니다. 복지카드가 없다면 현재 가진 자료로 어떤 이용이 가능한지 개찰 전에 역무실에 문의하세요.
모바일 이용자: 복지카드 사진이나 휴대전화 화면을 보여줘도 되나요?
사진이나 휴대전화 화면의 대체 인정 여부는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단순 촬영본, 스캔 파일, 공식 모바일 증명은 서로 다른 형태이므로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 정확히 설명하세요. 휴대전화에 표시된다는 이유만으로 모두 같은 효력을 가진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분실·재발급 이용자: 복지카드를 재발급 중이면 접수증으로 무임승차할 수 있나요?
재발급 접수증만으로 가능하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접수 자료의 정확한 이름과 함께 현재 소지한 증명 자료를 역무실에 알려주세요. 대체 확인이 어렵다면 그날 가능한 승차 방법과 운임 처리 방법을 안내받아야 합니다.
동승보호자: 장애인 본인의 복지카드만 있으면 보호자 승차 절차도 끝나나요?
보호자의 대상 여부와 승차권 처리 절차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본인의 복지카드는 당사자 자격 확인에 사용하는 자료입니다. 보호자는 실제 동행 구간을 설명하고, 각자의 승차권을 어떻게 발급받고 확인받아야 하는지 출발역에 문의하세요.
동승보호자: 중간역에서 먼저 내리거나 혼자 돌아오는 구간도 무료인가요?
함께 이동하지 않는 구간까지 자동으로 무료라고 볼 수 없습니다. 보호자 동승 기준은 당사자를 직접 보호하며 함께 이동하는 조건과 연결됩니다. 두 사람의 승하차역이 다르거나 보호자가 교대한다면 해당 일정의 처리 방법을 미리 확인하세요.
환승 이용자: 인천에서 출발하면 다른 운영기관 구간도 같은 기준인가요?
출발지가 인천이라는 이유만으로 전 구간에 같은 기준이 적용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출발역·환승역·도착역을 알려주고 승차권 사용 범위와 자격 확인 방법을 문의하세요. 다른 도시철도 운영기관의 기준은 해당 기관의 공식 안내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현장 확인을 받은 이용자: 개찰구가 열렸는데도 직원에게 카드를 보여줘야 하나요?
직원이 자격 확인을 요청하면 약관에 따른 증명 자료를 제시해야 합니다. 개찰구 통과는 이후 확인 요청을 면제하는 근거가 아닙니다. 카드를 바로 제시하기 어렵다면 그 사정을 설명하고 안내를 받으세요. 확인 요청에 응하지 않으면 승차권 효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보호자와 함께 이용한다면 대상 조건도 짚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