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요약
서울에 살아도 응모권 2장? 2026 상생소비복권은 결제 장소가 기준 관련 확인 방법과 주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서울에 살아도 비수도권의 대상 가맹점에서 디지털온누리상품권으로 누적 3만 원을 결제하면 2026 상생소비복권 응모권 2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역을 나누는 기준은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아니라 실제 결제 장소입니다. 지금은 디지털온누리 앱에서 참여 동의 여부를 확인하고, 행사기간 결제 내역을 수도권과 비수도권으로 나눠 살펴보세요.
목차
서울·경기·인천에서 인정되는 결제는 누적 3만 원당 1장, 비수도권에서 인정되는 결제는 누적 3만 원당 2장으로 계산합니다. 발급 한도는 수도권 실적 10장, 비수도권 실적 20장이며, 두 지역 실적을 합쳐 1인 최대 30장입니다. 서울 거주자라도 비수도권 실적으로 발급된 응모권을 보유하면 1등 추첨 대상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다만 결제만으로 참여 절차가 끝나지는 않습니다. 만 19세 이상 디지털온누리 앱 이용자가 신청기간 안에 이벤트 참여를 위한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해야 합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기준으로 지역별 계산과 확인 방법을 정리했으며, 일정과 정책 변경 사항은 공식 사이트 및 디지털온누리 앱 공지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핵심 요약
- 서울에 살아도 응모권 2장? 2026 상생소비복권은 결제 장소가 기준의 적용 대상과 현재 기준을 먼저 확인합니다.
- 지금은 주소보다 결제 내역의 가맹점 지역을 확인하세요 항목에서 가장 중요한 조건을 확인합니다.
- 결제하기 전 대상 매장과 인정 시간을 준비하세요 항목에서 신청 또는 이용 순서를 확인합니다.
- 지역별 누적 3만 원과 발급 한도를 따로 계산하세요 항목에서 제외 조건과 주의사항을 확인합니다.
- 지역 판단: 사는 곳이 아니라 실제로 결제한 가맹점의 지역을 기준으로 봅니다.
- 응모권 계산: 지역별 인정 결제액 누적 3만 원당 수도권 1장, 비수도권 2장입니다.
- 발급 한도: 수도권 10장과 비수도권 20장을 각각 적용하며, 합계 최대 30장입니다.
- 1등 추첨: 비수도권 소비 실적으로 발급된 응모권을 보유한 참여자가 대상입니다.
지금은 주소보다 결제 내역의 가맹점 지역을 확인하세요
지역별 응모권을 판단하려면 먼저 디지털온누리 앱의 결제 내역에서 행사기간에 이용한 가맹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평소 사는 지역과 다른 곳에서 장을 봤거나 출장·여행 중 결제했다면, 그 거래를 거주지 기준으로 묶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서울에서 출발해 부산의 오프라인 대상 가맹점에서 결제했다면 부산에서 쓴 실적으로 살펴봅니다.
반대 상황도 같습니다. 부산에 거주하는 사람이 서울의 대상 가맹점에서 결제했다면 해당 거래는 수도권 실적으로 계산합니다. 비수도권 주민이라는 이유만으로 서울 결제에 응모권 2장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참여자의 주소와 결제한 가맹점의 소재지를 분리해서 확인하면 대부분의 혼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서울 거주자가 대전에서 결제한 경우
서울에 사는 이용자가 행사기간 대전의 오프라인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디지털온누리상품권으로 3만 원을 결제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그 거래가 행사 대상 실적으로 인정되고 참여 동의까지 완료됐다면, 비수도권 누적 3만 원에 해당하는 응모권 2장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서울 주소를 바꾸거나 비수도권 거주 사실을 증명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이 사례에서 확인할 것은 여행 목적이나 체류 기간보다 결제 수단, 가맹점 지역, 거래 시각입니다. 대전에서 지출했더라도 일반 신용카드로 결제한 금액이나 지류 온누리상품권 사용액이라면 이 행사의 디지털온누리 결제 실적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비수도권에 방문했다는 사실 자체로 응모권이 생기는 것도 아닙니다.
비수도권 거주자가 인천에서 결제한 경우
광주에 사는 이용자가 인천의 대상 가맹점에서 디지털온누리상품권으로 누적 3만 원을 결제했다면 수도권 기준인 응모권 1장을 적용합니다. 인천과 경기는 서울 밖에 있지만 수도권에 포함됩니다. ‘서울이 아닌 지역’과 ‘비수도권’을 같은 뜻으로 이해하면 계산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장 이름만으로 위치를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결제 내역의 가맹점 정보와 영수증에 적힌 실제 매장을 함께 살펴보세요. 본사 주소, 브랜드 이름, 이용자가 결제를 진행한 휴대전화의 위치만으로 지역을 단정하지 말고, 앱에서 해당 거래가 어떤 가맹점 실적으로 처리됐는지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거주지가 아닌 결제 장소로 지역을 구분한다는 기준과 비수도권 실적의 1등 추첨 요건은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의 중소벤처기업부 상생소비복권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제하기 전 대상 매장과 인정 시간을 준비하세요
응모권 수를 계산하기 전에 대상 거래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 행사는 오프라인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디지털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한 금액을 대상으로 합니다. 온라인 가맹점에서 결제한 금액과 지류 온누리상품권 사용액은 제외됩니다. 충전한 금액과 실제로 매장에서 결제한 금액도 구분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앱에 10만 원을 충전했더라도 아직 매장에서 사용하지 않았다면 그 충전액을 결제 실적으로 계산하면 안 됩니다. 반대로 기존에 보유하던 디지털온누리상품권을 행사기간 대상 가맹점에서 사용했다면, 먼저 확인할 기준은 충전 날짜가 아니라 실제 대상 결제가 발생한 날짜와 시각입니다.
참여 동의 시작 시각과 결제 인정 시작 시각을 구분하세요
참여 신청기간은 2026년 10월 15일 오전 9시부터 11월 15일 24시까지입니다. 결제 실적 인정기간은 2026년 10월 15일 00시부터 11월 15일 24시까지로, 시작 시각에 차이가 있습니다. 앱 참여 신청이 오전 9시에 시작됐다고 해서 같은 날 새벽의 대상 결제를 모두 제외하는 것은 아닙니다.
행사기간 안에 참여 동의를 완료하면 동의 시점과 관계없이 행사기간 전체의 대상 결제 실적이 인정됩니다. 따라서 이미 비수도권에서 결제했다면 동의 전에 썼다는 이유로 포기하기보다, 신청 마감 전에 참여 동의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다만 행사 시작 전 결제를 동의만으로 소급 인정받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 만 19세 이상 디지털온누리 앱 이용자인지 확인합니다.
- 앱에서 해당 매장이 오프라인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인지 확인합니다.
- 결제할 매장이 서울·경기·인천인지, 그 밖의 지역인지 구분합니다.
- 일반 카드 결제나 지류 사용이 아닌 디지털온누리상품권 결제인지 확인합니다.
- 결제 시각이 2026년 행사 실적 인정기간 안에 들어가는지 살펴봅니다.
- 이벤트 개인정보 제공 동의를 신청 마감 전에 완료했는지 확인합니다.
가맹점 여부가 불확실하다면 결제 전에 디지털온누리 앱의 가맹점 검색 기능과 매장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매장에서 온누리상품권을 받는다고 표시했더라도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 형태가 무엇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결제가 끝난 뒤에는 앱 거래 내역에 디지털온누리상품권 사용으로 남았는지도 살펴보세요.
지역별 누적 3만 원과 발급 한도를 따로 계산하세요
응모권은 개별 영수증마다 무조건 1장 또는 2장을 주는 방식으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핵심은 지역별로 인정되는 결제액의 누적 금액입니다. 여러 대상 가맹점에서 나눠 결제했더라도 같은 지역 구분에 속하는 인정 실적을 모아 3만 원 단위가 얼마나 되는지 살펴봅니다.
아래 표는 참여 동의와 대상 결제 조건을 충족했고 취소·환불이 없는 경우를 가정한 계산 예시입니다. 실제 발급 결과는 디지털온누리 앱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비수도권 발급 한도를 넘긴 금액을 수도권 실적으로 옮기거나, 두 지역의 잔액을 임의로 합쳐 응모권을 추가 계산하지 마세요.

| 상황 | 수도권 인정액 | 비수도권 인정액 | 응모권 계산 |
|---|---|---|---|
| 서울 거주자가 부산에서 결제 | 0원 | 3만 원 | 비수도권 2장 |
| 부산 거주자가 서울에서 결제 | 3만 원 | 0원 | 수도권 1장 |
| 서울과 대전에서 각각 결제 | 3만 원 | 3만 원 | 1장+2장=3장 |
| 비수도권 대상 매장에서 나눠 결제 | 0원 | 1만 원+2만 원 | 누적 3만 원으로 2장 |
| 수도권 실적만 30만 원 | 30만 원 | 0원 | 수도권 최대 10장 |
| 비수도권 실적만 30만 원 | 0원 | 30만 원 | 비수도권 최대 20장 |
| 두 지역에서 각각 30만 원 | 30만 원 | 30만 원 | 10장+20장=최대 30장 |
비수도권에서만 많이 써도 최대 30장이 되지는 않습니다
1인 최대 30장은 두 지역의 발급 한도를 합친 수치입니다. 비수도권 결제에 적용되는 한도는 20장이므로 비수도권에서만 60만 원을 결제했다고 해서 40장이나 30장을 받는 것으로 계산하면 안 됩니다. 수도권도 해당 지역 실적만으로는 최대 10장입니다.
따라서 이미 비수도권 인정 실적으로 20장에 도달했다면, 같은 지역에서 추가로 소비해도 비수도권 응모권 한도가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발급 한도 확인은 앞으로 얼마를 더 쓸지 정하기 전에 필요한 정보입니다. 응모권을 채우기 위한 불필요한 지출보다 원래 예정된 소비에서 인정 실적을 확인하는 방식이 합리적입니다.
남은 금액은 지역별로 나눠 기록하세요
수도권에서 4만 원을 썼다면 3만 원 단위 1개를 충족한 상태로 계산하고, 비수도권에서 7만 원을 썼다면 3만 원 단위 2개에 해당하는 4장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두 지역의 누적액을 따로 적어 두면 이미 발생한 실적과 다음 3만 원 단위까지의 차이를 구분하기 쉽습니다.
수도권 2만 원과 비수도권 1만 원처럼 서로 다른 지역에서 쓴 금액을 총 3만 원이라는 이유만으로 수도권 1장 또는 비수도권 2장으로 배정하면 안 됩니다. 어느 지역의 누적 기준을 충족했는지가 중요합니다. 지역이 섞인 거래에서 앱 표시와 계산이 다르다면 추측으로 확정하지 말고 이벤트 상세 기준을 확인하세요.
지역별 발급 수량과 최대 한도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상생소비복권 공식 카드뉴스 상세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드뉴스 중간 문구와 상세 설명의 금액 표현이 다르게 보일 때에는 공식 정책뉴스와 상세 기준이 안내하는 누적 3만 원당 기준을 확인하세요.
앱에서 참여 동의를 마친 뒤 지역별 실적을 대조하세요
준비가 끝났다면 휴대전화에서 디지털온누리 앱을 실행하고 로그인 상태를 확인하세요. 이어 앱에 표시된 상생소비복권 이벤트 안내로 들어가 참여 조건과 개인정보 제공 동의 항목을 읽고 참여 절차를 완료합니다. 앱 버전이나 화면 개편에 따라 메뉴 위치와 문구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확인되지 않은 고정 메뉴 이름을 찾기보다 현재 앱의 이벤트 안내와 공지를 기준으로 이동하세요.
그다음 결제 내역을 열어 행사 실적 인정기간에 해당하는 거래를 확인합니다. 거래별로 결제일시, 가맹점명, 결제금액, 정상 결제 여부를 살펴보고 가맹점 지역을 구분하세요. 별도의 응모권 또는 참여 현황 화면이 제공된다면 그 화면의 수량을 앞서 계산한 지역별 예상 수량과 대조하면 됩니다.
모바일에서는 참여와 조회를, PC에서는 공식 설명을 확인하세요
이벤트 참여를 위한 개인정보 제공 동의는 디지털온누리 앱에서 진행해야 합니다. PC에서 정책브리핑 기사를 읽거나 관련 안내 페이지를 열었다는 사실만으로 앱 참여 동의가 완료되지는 않습니다. PC는 공식자료의 일정과 조건을 읽고 계산 예시를 정리하는 데 활용하고, 실제 동의와 개인 결제 내역 확인은 앱에서 진행하세요.
휴대전화로 공식 안내를 읽는 중이라면 앱으로 돌아간 뒤 참여 상태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내문을 읽은 것과 동의 완료 화면을 확인한 것은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참여 완료 여부가 불명확하면 결제 횟수를 늘리기 전에 앱의 현재 상태부터 점검하세요.
예상 응모권과 표시 수량이 다르면 거래 단위로 확인하세요
수량이 맞지 않을 때는 총 사용액만 비교하지 말고 제외될 수 있는 거래를 먼저 걸러 보세요. 온라인 결제인지, 지류 사용인지, 행사기간 밖의 거래인지, 디지털온누리상품권 결제가 맞는지 차례로 확인합니다. 다음으로 수도권과 비수도권을 혼동하지 않았는지, 지역별 발급 한도에 이미 도달했는지 살펴보세요.
동의 후 응모권이 화면에 반영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확인한 공식 안내 본문만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즉시 표시된다’거나 ‘다음 날 반드시 반영된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차이가 계속되면 앱 공지와 고객센터 안내를 확인하고, 문의 시에는 결제일시·가맹점명·금액·예상 지역 구분을 준비하면 거래를 설명하기 쉽습니다.
문의용으로 화면을 저장할 때는 결제 내역과 참여 상태를 구분해 두세요. 거래 한 건이 누락된 것인지, 지역 분류가 다른 것인지, 발급 한도 때문인지가 드러나야 확인이 수월합니다. 공개 게시판이나 댓글에는 개인 결제정보와 인증정보를 그대로 올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1등 추첨 대상과 당첨금 지급 방식을 구분하세요
응모권 수량과 1등 추첨 자격은 함께 보되 같은 개념으로 취급하지 않아야 합니다. 수도권 실적으로 응모권을 여러 장 받았더라도 그것만으로 비수도권 실적 요건을 충족하는 것은 아닙니다. 공식 안내는 비수도권 소비 실적으로 발급된 응모권을 보유한 참여자 중에서 1등 당첨자를 선정한다고 설명합니다.
서울 거주자라도 행사기간 비수도권의 대상 가맹점에서 디지털온누리상품권으로 누적 3만 원 이상을 결제해 해당 응모권을 보유하면 1등 추첨 대상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수도권에 거주하더라도 행사 대상 결제가 수도권에만 있다면 거주지만으로 1등 요건을 충족했다고 볼 수 없습니다.
비수도권 응모권 보유는 당첨 확정을 뜻하지 않습니다
1등 추첨 대상에 들어간다는 것은 추첨에 참여할 조건을 갖춘다는 의미입니다. 비수도권에서 결제하면 당첨되거나, 응모권이 두 배이므로 당첨 확률도 모든 상황에서 정확히 두 배가 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실제 당첨 가능성은 전체 응모 규모와 추첨 방식 등의 영향을 받습니다.
또한 ‘비수도권 응모권을 가진 참여자’라는 공식 표현을 넘어 개인이 추첨 내부 절차를 임의로 해석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등수별 응모권 처리나 추첨 운영의 세부 방식이 궁금하다면 이벤트 약관과 추가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2~4등은 지역 구분 없이 전국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하며 중복 당첨은 허용하지 않는다는 안내도 함께 살펴보세요.
당첨금은 현금 입금이 아닌 디지털온누리상품권 지급입니다
당첨자 개별 통지는 2026년 12월 초, 당첨금 지급은 12월 중으로 예정돼 있습니다. 지급 수단은 디지털온누리상품권입니다. 당첨 소식을 확인했다고 곧바로 은행계좌에 현금이 들어오는 방식으로 이해하지 말고, 앱의 개별 통지와 지급 안내를 확인하세요.
상품권이 지급되면 앱에서 실제 지급 내역과 사용 조건을 확인한 뒤 사용 가능한 가맹점에서 이용하면 됩니다. 당첨금의 구체적인 사용기한, 별도 수령 절차, 추가 확인 요청 여부는 지급 공지에 따라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안내에서 확인되지 않은 유효기간이나 현금 전환 가능 여부를 임의로 가정하지 마세요.
12월 초와 12월 중이라는 표현은 예정 일정입니다. 특정 날짜를 확정 지급일로 받아들이기보다 행사 종료 후 올라오는 디지털온누리 앱 공지를 확인하세요. 참여 당시 결제 화면만 보관하고 끝내지 말고, 당첨 안내 시점에도 앱에 정상적으로 접속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취소·환불과 지역 분류가 애매하면 공식 답변을 남기세요
실제 이용 중에는 정상 결제 사례보다 취소나 부분 환불이 섞였을 때 계산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처음 결제한 금액이 3만 원이더라도 일부를 환불받았다면 최초 영수증 금액만으로 응모권을 확정하면 안 됩니다. 확인한 공식 안내 본문만으로는 취소·부분 환불의 구체적인 반영 시점과 처리 방식을 확정할 수 없으므로 앱의 최종 거래 상태와 별도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동의를 철회했다가 다시 참여한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최초 동의가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실적과 응모권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단정하지 말고, 현재 참여 상태와 이벤트 약관을 확인하세요. 이런 예외는 일반적인 ‘기간 내 동의하면 이전 대상 결제도 인정’이라는 설명만으로 처리 결과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주의사항
수도권 밖에 있는 것처럼 보이는 상호나 브랜드명만으로 비수도권 실적을 판단하지 마세요. 실제 결제한 가맹점 정보와 앱의 실적 분류를 확인해야 합니다. 온라인 가맹점 결제는 판매자 주소가 비수도권이어도 이 행사의 대상 결제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취소 결제, 부분 환불, 참여 동의 철회 후 재참여, 응모권 반영 지연은 처리 기준을 추가로 확인해야 하는 항목입니다. 표시 수량이 예상과 다르다는 이유로 같은 결제를 반복하거나 불필요하게 추가 구매하기 전에 앱 공지와 고객센터 답변을 먼저 확인하세요.
지역 분류가 애매한 거래를 문의할 때는 ‘서울에 사는데 왜 1장인가요’보다 ‘어느 날짜에 어느 지역의 어떤 가맹점에서 얼마를 디지털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했고, 앱에는 몇 장으로 표시된다’고 설명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거주지 정보보다 문제 거래를 특정할 수 있는 정보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공식 답변을 받았다면 문의 날짜와 답변 내용을 함께 보관하세요. 이후 결제 취소나 공지 변경이 있었는지도 확인해야 같은 거래의 처리 결과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행사 종료 직전에는 신청 마감과 결제 인정 마감이 모두 11월 15일 24시라는 점을 확인하고, 동의 완료 여부를 마지막에 다시 점검하세요.
작성 기준 안내: 작성자 witchstory는 정보전달 유튜버입니다. 2026년 10월 17일을 기준으로 중소벤처기업부의 공식 안내와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정책뉴스·카드뉴스를 대조했으며, 제공된 공개 검색자료는 보조 참고로 활용했습니다. 개인별 참여 상태와 결제 반영 결과는 디지털온누리 앱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오류 신고는 yean1018@gmail.com으로 해당 문장과 공식 근거를 함께 보내 주세요.
이 글은 제도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 정보이며, 응모권 발급이나 당첨·지급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일정, 참여 조건, 실적 인정 및 예외 처리 기준은 운영기관의 최신 공지와 약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종 판단은 공식 사이트 및 디지털온누리 앱의 최신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FAQ
서울에 사는 사람이 부산에서 3만 원을 결제하면 응모권 2장을 받나요?
네, 행사 대상인 비수도권 결제 실적으로 인정되고 참여 동의 등 조건을 충족하면 2장으로 계산합니다. 거주지는 서울이어도 부산의 오프라인 대상 가맹점에서 디지털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했다면 비수도권 기준을 적용합니다. 일반 카드 결제나 지류 사용액은 이 계산에 넣지 않습니다.
부산에 살지만 서울에서만 결제했다면 비수도권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아니요, 거주지만으로 비수도권 응모권 기준이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서울에서 발생한 대상 결제는 수도권 실적으로 누적 3만 원당 1장을 계산합니다. 비수도권 실적의 1등 추첨 요건도 실제 비수도권 대상 결제와 그에 따른 응모권 보유 여부로 확인해야 합니다.
경기도나 인천에서 결제해도 비수도권 응모권 2장이 나오나요?
아니요, 경기와 인천은 수도권이므로 누적 3만 원당 1장입니다. 수도권에는 서울·경기·인천이 포함됩니다. 서울 밖에서 결제했다는 이유만으로 비수도권으로 계산하지 말고, 실제 가맹점이 속한 지역을 확인하세요.
수도권과 비수도권에서 각각 3만 원씩 쓰면 응모권은 몇 장인가요?
각 거래가 대상 실적으로 인정되면 합계 3장으로 계산합니다. 수도권 누적 3만 원에서 1장, 비수도권 누적 3만 원에서 2장이 발생합니다. 두 지역 사용액을 모두 한 지역의 실적으로 묶지 않고 각각 계산한 뒤 응모권 수를 합산합니다.
비수도권에서만 60만 원을 쓰면 최대 30장을 받을 수 있나요?
아니요, 비수도권 실적의 발급 한도는 20장입니다. 1인 최대 30장은 수도권 최대 10장과 비수도권 최대 20장을 합친 한도입니다. 한 지역에서 한도를 넘겨 결제한 금액이 다른 지역의 응모권으로 바뀌지는 않습니다.
서울 거주자도 비수도권 응모권이 있으면 1등 추첨 대상인가요?
네, 비수도권 소비 실적으로 발급된 응모권을 보유한 참여자라면 서울 거주자도 1등 추첨 대상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다만 참여 조건 충족과 정상적인 실적 인정이 전제입니다. 비수도권 방문 사실만 있거나 해당 실적의 응모권이 없는 상태와는 구분해야 하며, 추첨 대상이 되는 것이 당첨 확정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비수도권에서 먼저 결제하고 나중에 참여 동의해도 인정되나요?
네, 신청기간 안에 참여 동의를 완료하면 행사기간 전체의 대상 결제 실적이 인정됩니다. 결제 인정기간은 2026년 10월 15일 00시부터 11월 15일 24시까지이고, 참여 동의는 10월 15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합니다. 동의 전 결제라는 이유만으로 제외되는 것은 아니지만, 기간 밖 거래나 제외 결제까지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결제 지역이 다르게 표시되거나 응모권이 부족하면 어떻게 하나요?
먼저 대상 결제 여부와 지역별 누적액·발급 한도를 확인한 뒤 디지털온누리 앱의 공식 문의 경로로 확인하세요. 결제일시, 가맹점명, 금액, 실제 이용 매장 지역과 표시된 응모권 수를 준비하면 됩니다. 반영 소요 시간이나 취소·부분 환불 처리는 확인한 안내만으로 확정할 수 없으므로, 임의로 기다릴 기간을 정하거나 추가 결제로 해결하려 하지 말고 최신 공지와 답변을 확인하세요.
응모권 계산 다음에 알아둘 지급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