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요약
하나원큐로 여는 청년내일저축계좌, 선정 후 통장개설 순서와 지점 선택 관련 확인 방법과 주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청년내일저축계좌 선정 안내를 받았다면 다음 행동은 신규 신청이 아니라 하나은행에서 전용 계좌를 개설하고 본인 저축금을 납입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선정자는 하나원큐 앱으로 비대면 개설을 먼저 시도할 수 있지만, 앱에서 대상자 정보가 조회되지 않거나 본인인증·명의 정보에 문제가 있는 특별 상황이라면 하나은행 지점을 이용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목차
선정 문자만으로 가입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안내된 기한 안에 계좌를 개설하지 않으면 선정이 취소될 수 있고, 계좌가 없으면 본인 저축과 정부지원금 적립도 시작되지 않습니다. 다만 2026년 선정자 전원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계좌 개설 종료일은 공개 자료만으로 확정하기 어려우므로, 문자·알림톡·행정복지센터에서 안내받은 개인별 기한을 우선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해야 할 일은 ① 선정 여부와 개설 기한 확인, ② 하나원큐 또는 하나은행 지점에서 계좌 개설, ③ 개설 결과 확인, ④ 안내된 시점부터 첫 본인부담금 납입입니다. 이미 기한을 놓쳤다면 임의로 앱 개설을 반복하기보다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자산형성지원 콜센터 1522-3690에 전산상 선정 상태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핵심 요약
- 하나원큐로 여는 청년내일저축계좌, 선정 후 통장개설 순서와 지점 선택의 적용 대상과 현재 기준을 먼저 확인합니다.
- 선정 후 일반 대상과 특별 상황은 무엇이 다른가 항목에서 가장 중요한 조건을 확인합니다.
- 하나원큐에서 계좌를 개설하기 전 확인할 것 항목에서 신청 또는 이용 순서를 확인합니다.
- 하나원큐 계좌 개설은 이 흐름으로 진행한다 항목에서 제외 조건과 주의사항을 확인합니다.
- 선정 통보는 가입 완료가 아니며, 별도의 하나은행 계좌 개설과 본인 저축이 필요합니다.
- 일반적인 경우 하나원큐 앱 또는 가까운 하나은행 지점에서 개설할 수 있습니다.
- 공통 마감일을 추측하지 말고 선정 문자와 관할 행정복지센터가 안내한 개인별 기한을 확인해야 합니다.
- 본인 저축은 월 10만~50만 원이며, 2026년 안내 기준 정부지원금 월 30만 원은 본인 저축금 납입을 전제로 적립됩니다.
- 앱 오류, 정보 불일치, 개설 기한 경과 상태라면 하나은행뿐 아니라 행정복지센터 또는 자산형성지원 콜센터에도 확인해야 합니다.
선정 후 일반 대상과 특별 상황은 무엇이 다른가
계좌 개설 방법을 고를 때는 “앱이 편한가, 지점이 편한가”만 볼 것이 아니라 현재 상태가 일반적인 비대면 처리 범위에 들어가는지부터 판단해야 합니다. 선정 정보가 정상적으로 연계되고 본인 명의 휴대전화와 신분증을 사용할 수 있다면 하나원큐가 빠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선정 정보가 조회되지 않거나 개명, 휴대전화 명의 불일치, 신분증 인식 실패처럼 추가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지점 상담이 적합합니다.
| 상황 | 먼저 선택할 채널 | 확인할 핵심 | 다음 행동 |
|---|---|---|---|
| 선정 안내를 받았고 본인인증 수단이 정상인 경우 | 하나원큐 앱 | 대상자 조회, 상품명, 계좌 개설 완료 여부 | 개설 후 첫 납입 시점 확인 |
| 앱에서 선정 대상이 조회되지 않는 경우 | 행정복지센터 확인 후 하나은행 지점 | 선정 확정 여부와 은행 전산 연계 상태 | 오류 화면을 보관하고 담당 기관에 문의 |
| 휴대전화 명의나 신분증 정보가 다른 경우 | 하나은행 지점 | 본인확인 가능 여부와 추가 서류 | 방문 전 해당 지점에 준비물 문의 |
| 개설 기한을 이미 넘긴 경우 | 관할 행정복지센터·1522-3690 | 전산상 선정 유지·취소 상태와 후속 조치 | 확인 결과에 따라 개설 가능 여부 판단 |
| 앱 사용이 어렵거나 당일 해결이 필요한 경우 | 하나은행 지점 | 영업시간, 업무 가능 지점, 필요 서류 | 방문 전 전화로 처리 가능 여부 확인 |
신규 신청 경로와 선정 후 개설 경로를 구분해야 한다
복지로 또는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진행한 것은 사업 참여를 위한 신청 절차입니다. 소득·재산 등 자격 확인과 대상자 결정·통보를 거친 뒤에는 은행에서 저축 계좌를 만드는 절차가 별도로 이어집니다. 복지로 신청 화면에 접수 완료가 표시된다고 해서 하나은행 계좌까지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2026년 정기 신규 모집 기간은 5월 4일부터 5월 20일까지였으며, 2026년 8월 3일 현재 해당 모집은 종료된 상태입니다. 지금 선정 안내를 받은 사람은 신청서를 새로 제출하는 것이 아니라 선정자용 계좌 개설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반대로 신청하지 않았거나 선정되지 않은 사람은 하나원큐에서 해당 상품을 검색한다고 해서 가입 자격이 새로 생기지 않습니다.
2026년에는 과거 유형 설명을 그대로 적용하지 않는다
2026년부터 차상위 초과 유형의 신규 모집은 없으며, 공식 안내상 신규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이면서 신청 당시 만 15~39세이고 월 10만 원 이상의 근로·사업소득이 발생하는 청년입니다. 과거 게시물에 남아 있는 연령, 지원액 또는 차상위 초과 유형 설명을 현재 선정자에게 그대로 적용하지 말고 복지로와 자산형성포털의 2026년 자료를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하나원큐에서 계좌를 개설하기 전 확인할 것
앱을 먼저 이용하려면 선정 안내에 적힌 개설 기간과 본인정보를 준비해야 합니다. 은행 전산에 대상자 정보가 아직 반영되지 않았거나, 선정 문자 수신자와 실제 신청인의 명의가 다르면 비대면 개설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앱 설치부터 시작하기 전에 아래 항목을 확인하면 불필요한 재시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선정 문자의 발신 기관과 신청인 이름을 확인했다.
- 문자·알림톡에 적힌 계좌 개설 기한을 별도로 기록했다.
- 본인 명의 휴대전화와 유효한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을 준비했다.
- 하나원큐 앱을 공식 앱 마켓에서 설치하거나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했다.
- 신청 당시 이름·생년월일과 현재 신분증 정보가 일치하는지 확인했다.
- 개설하려는 상품이 일반 적금이 아니라 선정자용 청년내일저축계좌인지 확인한다.
- 첫 본인 저축금을 낼 출금계좌와 잔액을 준비했다.
- 오류가 발생하면 문구와 발생 시간을 캡처할 준비를 했다.
선정 문자는 계좌 개설의 출발점이다
선정 문자를 받았다면 대상자 결정·통보 단계까지 진행된 것으로 볼 수 있지만, 문자에 담긴 개설 기간과 납입 안내를 끝까지 읽어야 합니다. 안내문에 별도 링크가 있더라도 출처가 불분명한 주소에서 주민등록번호나 계좌 비밀번호를 입력하지 말고, 하나원큐 공식 앱을 직접 실행하거나 하나은행 공식 고객 안내를 이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문자를 삭제했거나 정확한 마감일이 보이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의 후기에서 날짜를 가져오지 마세요. 지자체별 통보 시점이나 개인별 처리 일정이 다를 수 있으므로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본인 이름과 신청 사실을 밝히고 “선정 확정 여부, 계좌 개설 시작일과 종료일, 첫 납입 시점”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바일과 PC의 역할은 다르다
비대면 계좌 개설은 일반적으로 스마트폰의 하나원큐 앱에서 진행합니다. 신분증 촬영, 휴대전화 본인인증, 계좌 인증 등 스마트폰 기능이 필요하기 때문에 PC 웹사이트만으로 모든 개설 단계를 끝내기 어렵습니다. PC는 복지로 공고, 자산형성포털 사업 안내, 준비서류 등을 넓은 화면으로 확인하는 용도로 활용하고 실제 계좌 개설은 앱 안내에 따르는 방식이 실용적입니다.
주의사항
선정자를 사칭한 문자나 검색광고를 통해 앱 설치 파일을 내려받지 마세요. 하나원큐는 공식 앱 마켓에서 설치하고, 계좌 비밀번호·인증번호·보안카드 전체 번호를 타인에게 알려주면 안 됩니다. 또한 화면에 상품이 보인다는 사실만으로 개설 완료로 판단하지 말고 계좌번호 생성과 정상 개설 여부를 최종 화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하나원큐 계좌 개설은 이 흐름으로 진행한다
앱 메뉴 이름과 화면 배치는 업데이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특정 버튼 이름을 외우기보다 로그인 및 본인인증 → 상품 또는 정책상품 검색 → 선정 대상 확인 → 약관·정보 확인 → 계좌 개설 → 완료 결과 저장이라는 흐름을 이해하는 편이 좋습니다.
본인인증 후 선정자용 상품을 찾는다
하나원큐를 실행해 본인인증과 로그인을 마친 뒤 상품 가입 또는 검색 영역에서 ‘청년내일저축계좌’를 찾습니다. 검색 결과에 비슷한 이름의 일반 청년 적금이나 다른 정책상품이 함께 나타날 수 있으므로, 상품명뿐 아니라 가입 대상과 선정자 전용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대상자 조회 단계가 나오면 신청 당시 정보와 동일하게 입력합니다. 대상자로 확인되지 않을 때는 여러 번 정보를 바꾸어 입력하기보다 선정 문자, 본인정보, 은행 전산 반영 시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선정 안내를 받은 직후라면 기관 정보가 은행으로 연계되는 데 시간이 필요한지 관할 담당자나 하나은행에 문의할 수 있습니다.
약관과 납입 정보를 확인한 뒤 개설을 마친다
대상자 확인이 끝나면 상품설명서, 예금 약관, 개인정보 동의 항목 등을 읽고 안내에 따라 계좌를 개설합니다. 이때 자동이체를 설정하더라도 첫 납입이 즉시 처리되는지, 다음 지정일에 처리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자동이체 등록과 실제 입금은 서로 다른 상태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에는 계좌번호가 생성됐는지, 상품명이 정확한지, 개설일이 표시되는지 확인합니다. 완료 화면은 캡처해 두고 문자나 알림도 보관하는 편이 좋습니다. 앱을 종료하기 전에 계좌 목록에서 새 계좌가 정상적으로 조회되는지도 확인하세요.
앱 화면이 멈추거나 신분증 촬영이 계속 실패하면 밝은 곳에서 신분증을 평평하게 놓고 다시 촬영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해결되지 않으면 동일 단계를 무한 반복하지 말고 오류 문구와 발생 시간을 기록한 뒤 하나은행에 문의하거나 지점을 방문하는 것이 낫습니다. 개설 마감이 임박했다면 행정복지센터에도 오류 발생 사실과 처리 방법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하나은행 지점을 이용해야 하는 상황과 선택 기준
지점 개설은 앱을 쓰지 못하는 사람만을 위한 예외 절차가 아닙니다. 비대면 본인확인이 어렵거나 선정 정보가 조회되지 않는 경우, 이름·명의 정보에 변경 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대면 확인이 문제 해결에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지점의 혼잡도와 업무 여건이 같지 않으므로 방문 전에 전화 확인을 권합니다.
가까운 곳보다 업무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한다
지점을 고를 때는 거리 외에도 해당 업무 처리 가능 여부, 영업시간, 예약 가능 여부, 대기시간을 살펴보세요. 지도 검색 결과의 영업시간은 임시 휴무나 지점 통폐합 정보를 즉시 반영하지 못할 수 있으므로 하나은행 공식 지점 찾기 또는 해당 지점 전화로 최신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전화할 때는 “2026년 청년내일저축계좌 선정자로 계좌를 개설하려 한다”고 먼저 말한 뒤 다음 내용을 확인하면 됩니다.
- 해당 지점에서 선정자 계좌 개설 업무가 가능한지
- 방문 예약이 필요한지와 접수 가능한 시간
- 신분증 외에 선정 문자나 추가 서류가 필요한지
- 본인 명의 휴대전화가 없을 때 대체 확인이 가능한지
- 앱에서 대상자 조회 오류가 난 경우 어떤 자료를 가져가야 하는지
지점 방문 시 챙길 자료
기본적으로 유효한 실물 신분증, 본인 명의 휴대전화, 선정 안내 문자 또는 알림톡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명이나 신분정보 변경, 휴대전화 명의 불일치 등 특별한 사정이 있다면 추가 확인서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서류는 개인 상황과 은행 확인 절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방문 전에 지점에 문의해야 합니다.
은행 직원에게는 신규 사업 신청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이미 선정된 뒤 계좌를 개설하려는 상황임을 분명히 설명하세요. 앱 오류가 있었다면 오류 화면, 발생 날짜와 시간, 입력한 정보의 종류를 보여주면 원인 파악에 도움이 됩니다. 계좌가 개설되면 상품명, 계좌번호, 첫 납입 방법과 자동이체 설정 여부를 현장에서 확인합니다.
개설 완료 후 첫 납입과 정부지원금 조건
계좌번호가 만들어졌다고 정부지원금이 곧바로 자동 적립되는 것은 아닙니다. 2026년 공식 안내 기준으로 본인 저축은 월 10만~50만 원이며 정부지원금 월 30만 원은 본인 저축금 납입을 전제로 매칭됩니다. 따라서 계좌 개설과 본인부담금 납입을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첫 납입은 금액보다 처리 시점을 함께 본다
선정 안내에서는 통장 개설 뒤 안내된 월부터 본인 저축금을 적립하도록 안내합니다. 정확한 최초 납입 가능일과 인정 기간은 선정 안내문과 계좌 안내를 우선해야 합니다. 개설 당일 임의로 돈을 넣는 것과 사업상 첫 회차 납입으로 정상 인정되는 것이 항상 같은 의미라고 단정할 수 없으므로, 앱 또는 지점에서 납입 인정 시점을 확인하세요.
자동이체를 설정했다면 출금일만 보지 말고 실제 출금 결과와 계좌 입금 내역을 확인해야 합니다. 잔액 부족, 거래 제한, 휴일 처리 등의 이유로 자동이체가 실패할 수 있습니다. 본인 저축금이 납입되지 않은 달에는 정부지원금 매칭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매월 거래내역을 점검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3년 적립액은 기본 계산과 실제 수령액이 다를 수 있다
본인이 월 10만 원씩 3년간 납입하고 정부가 월 30만 원씩 지원한다는 기본 구조만 계산하면 원금 합계는 1,440만 원이며 여기에 적용 이자가 더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수령액은 본인 납입액, 납입 누락, 적용 금리, 추가지원금 해당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부 소개 자료에 1,500만 원으로 표현된 사례가 있더라도 개인의 확정 만기금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공식 계좌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적립금 전액 지급을 받으려면 3년간 통장 유지, 근로활동 지속, 교육 이수, 자금사용계획서 제출 등 공식 유지 조건도 충족해야 합니다. 통장만 개설해 두고 저축이나 근로 상태 확인을 놓치면 만기 지급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자산형성포털의 가입자 안내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앱 오류·기한 경과 등 상황별 대응 방법
사례 1: 선정 문자는 왔지만 앱에서 대상자가 아니라고 나온다
먼저 문자에 적힌 신청인 정보와 하나원큐 본인정보가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그다음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선정이 최종 확정됐는지, 은행으로 정보가 연계됐는지 문의하세요. 선정 상태가 정상이라면 오류 화면을 지참해 하나은행 지점을 방문하거나 은행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앱에 표시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선정이 취소됐다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사례 2: 계좌는 만들었지만 첫 납입을 하지 않았다
계좌 개설만으로 해당 월의 정부지원금이 자동 적립되지는 않습니다. 즉시 하나원큐 거래내역에서 본인 저축금 입금 여부를 확인하고, 해당 회차 납입 가능 기간이 남아 있는지 하나은행 또는 사업 담당 기관에 문의해야 합니다. 지나간 회차를 임의로 소급 납입할 수 있는지는 공개된 일반 정보만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사례 3: 개설 마감일이 지난 뒤 문자를 확인했다
기한 내 계좌를 개설하지 않으면 선정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전산상 취소 처리일, 별도 유예 가능 여부, 뒤늦은 계좌 개설 가능 여부는 개인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하나원큐에서 무작정 개설을 시도하기 전에 관할 행정복지센터나 자산형성지원 콜센터 1522-3690에 선정 상태와 가능한 후속 조치를 물어보세요.
사례 4: 지점에 갔지만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한다
은행에서 선정 정보가 확인되지 않는다면 어느 기관의 어떤 확인이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메모하세요. 은행 상품 가입 문제인지, 지자체의 선정 정보 문제인지에 따라 문의처가 달라집니다. 은행 본인인증이나 계좌 개설 제한은 하나은행에, 선정 여부와 사업 대상자 전산 상태는 행정복지센터 또는 자산형성지원 콜센터에 확인하는 방식으로 나누면 됩니다.
기한을 놓쳤을 때 문의할 내용
“계좌를 지금 만들 수 있나요?”라고만 묻기보다 ① 전산상 선정이 유지되고 있는지, ② 미개설 취소가 이미 처리됐는지, ③ 별도 보완 또는 유예 절차가 있는지, ④ 불가능하다면 향후 공식 모집에 다시 신청할 수 있는지를 차례로 확인하세요. 재신청 가능 여부와 다음 모집 일정은 향후 보건복지부·복지로·자산형성포털 공고가 나오기 전에는 단정할 수 없습니다.
공식 확인처와 작성 기준
청년내일저축계좌의 전체 가입 절차는 자산형성포털에서 신청 접수, 자격 확인, 대상자 결정·통보, 계좌 개설 및 저축, 지원금 적립 순으로 안내합니다. 2026년 지원 대상과 지원 내용은 복지로의 청년내일저축계좌 상세 안내, 모집 일정은 복지로와 보건복지부의 공식 안내를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개인별 계좌 개설 기한이나 선정 상태처럼 공개 공고만으로 알 수 없는 내용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세요. 사업 전반은 자산형성지원 콜센터 1522-3690, 복지 상담은 보건복지상담센터 129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은행 앱 사용법, 본인인증, 계좌 개설 제한과 같은 은행 업무는 하나은행 공식 상담 경로 또는 방문 지점에 문의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작성 기준: 2026년 8월 3일 기준 자산형성포털, 복지로, 보건복지부,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과 지방자치단체 공개 자료 및 제공된 검색자료를 대조해 작성했습니다. 작성자는 정보전달 유튜버 witchstory이며, 내용 오류 신고는 yean1018@gmail.com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은 공통 계좌 개설 마감일, 유예 여부, 기한 후 개설 가능성은 확정적으로 표현하지 않았습니다.
이 글은 생활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안내이며 개인의 선정 유지, 계좌 개설 가능 여부, 지원금 지급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정책 일정·자격·은행 절차는 변경될 수 있으므로 선정 안내문과 복지로·보건복지부·자산형성포털의 최신 공고, 관할 행정복지센터 및 하나은행의 개인별 안내를 최종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하나원큐와 청년내일저축계좌 FAQ
선정 문자를 받으면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이 끝난 건가요?
아닙니다. 선정 통보 뒤 안내된 기간 안에 하나은행 지점 또는 하나원큐 앱에서 계좌를 개설하고 본인 저축금을 납입해야 적립 절차가 진행됩니다. 선정 문자와 계좌 개설 완료는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하나원큐 앱만으로 계좌를 개설할 수 있나요?
대상자 조회와 비대면 본인확인이 정상이라면 앱 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앱 화면과 지원 범위는 변경될 수 있으며, 신분증 인식 실패나 명의 불일치, 선정 정보 미조회가 발생하면 하나은행 지점 또는 담당 기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복지로에서 다시 신청한 뒤 하나원큐를 이용해야 하나요?
이미 2026년 선정 안내를 받았다면 일반적으로 신규 신청을 다시 하는 단계가 아닙니다. 복지로·행정복지센터의 사업 신청과 하나은행의 선정 후 계좌 개설은 별도 절차입니다. 선정 상태가 불분명할 때는 신청을 중복하기보다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먼저 확인하세요.
어느 하나은행 지점으로 가야 하나요?
가까운 하나은행 지점을 이용할 수 있지만 방문 전 업무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점별 영업시간, 혼잡도, 예약 운영이 다를 수 있으므로 공식 지점 정보와 해당 지점 전화 안내를 확인하고 신분증 및 선정 문자를 준비하세요.
계좌를 개설하지 않으면 정부지원금만 따로 받을 수 있나요?
받을 수 없습니다. 정부지원금은 본인 저축금 납입을 전제로 매칭되는 구조이므로 계좌를 개설하지 않으면 본인 저축과 정부지원금 적립이 시작될 수 없습니다. 기한 내 미개설 시 선정도 취소될 수 있습니다.
본인 저축금을 50만 원 내면 정부지원금도 더 늘어나나요?
본인 저축액이 늘어난다고 정부지원금이 같은 비율로 자동 증가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2026년 안내 기준 본인 저축 범위는 월 10만~50만 원이고 정부지원금은 월 30만 원입니다. 개인별 추가지원금이나 실제 만기액은 공식 안내와 계좌 조건을 확인하세요.
개설 기한을 하루 넘겼는데 하나원큐에서 만들면 인정되나요?
인정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기한 내 미개설 시 선정이 취소될 수 있으며, 마감 후 개설 가능 여부나 별도 유예 여부는 공개 자료만으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관할 행정복지센터 또는 자산형성지원 콜센터 1522-3690에서 전산상 상태를 먼저 확인하세요.
계좌 개설 후 매달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본인 저축금의 실제 입금 여부를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자동이체를 등록했더라도 잔액 부족 등으로 실패할 수 있으므로 거래내역을 점검하고, 근로활동 지속·교육 이수·자금사용계획서 제출 등 3년 유지 조건도 자산형성포털의 최신 안내에 따라 관리하세요.
통장을 만들었다면 첫 달 저축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