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요약
1년 거주한 미취업 청년만? 부산 남구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대상 판정 관련 확인 방법과 주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부산 남구 청년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은 단순히 “남구에서 1년 살았다”는 사실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2026년 1월 1일 기준 연령, 주민등록상 최종 전입일부터 이어진 1년 거주, 신청일 현재 미취업, 사업자등록 사실 없음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목차
신청기간은 2026년 1월 16일부터 12월 15일까지이지만, 예산이 소진되면 12월 15일 전에도 종료될 수 있습니다. 조사 기준일인 2026년 10월 7일은 공시된 신청기간 안이지만, 현재 접수가 실제로 열려 있는지와 잔여 예산이 있는지는 부산광역시 남구청 공식 신청 화면이나 청년정책과 청년지원팀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신청일을 기준으로 최종 전입일이 1년을 넘었고 그동안 다른 지역으로 주민등록을 옮긴 이력이 없으며, 미취업 상태이고 본인 명의 사업자등록도 없다면 지원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시험에 접수만 한 경우가 아니라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1월 30일 사이에 실제 응시했어야 합니다.
핵심 요약
- 연령은 신청일이 아니라 2026년 1월 1일 기준 18~39세로 판정하며, 출생일 범위는 1986년 1월 1일~2007년 12월 31일입니다.
- 거주기간은 부산 전체가 아니라 주민등록상 부산 남구 최종 전입일부터 신청일까지 계속 1년 이상이어야 합니다.
- 신청일 현재 미취업자이면서 사업자등록 사실이 없어야 하므로 두 요건을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 1인당 연 1회 최대 10만 원이며, 서로 다른 시험은 최대 2개까지 응시료를 합산할 수 있습니다.
- 신청기간 중이라도 예산 소진으로 조기 종료될 수 있으므로 서류를 발급하기 전에 현재 접수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2026년 현재 신청 상태와 날짜부터 구분하기
이 사업은 발표일, 신청 시작일, 신청 마감일, 시험 응시 인정기간이 서로 다릅니다. 특히 시험을 본 날짜와 지원금을 신청하는 날짜를 혼동하면 자격요건을 충족하고도 보완 요청을 받거나 신청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신청기간과 시험 응시기간은 다릅니다
온라인 신청기간은 2026년 1월 16일~12월 15일입니다. 반면 지원 대상으로 인정되는 실제 시험 응시일은 2025년 12월 1일~2026년 11월 30일입니다. 예를 들어 2026년 12월 2일에 시험을 봤다면 신청 마감 전이라도 공식 안내에 표시된 응시 인정기간을 벗어나므로 2026년 지원 대상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 구분 | 2026년 공식 기준 | 판정할 때 볼 점 |
|---|---|---|
| 신청기간 | 2026년 1월 16일~12월 15일 |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가능 |
| 연령 기준일 | 2026년 1월 1일 | 신청일의 만 나이로 다시 계산하지 않음 |
| 거주 기준일 | 최종 전입일~신청일 | 중간 전출 없이 계속 1년 이상인지 확인 |
| 취업·사업자 기준일 | 온라인 신청일 현재 | 미취업과 사업자등록 없음 모두 충족 |
| 인정 응시일 | 2025년 12월 1일~2026년 11월 30일 | 접수일이나 결제일이 아닌 실제 응시 여부가 중요 |
| 최종 신청 마감 | 2026년 12월 15일 | 남은 예산이 없으면 더 일찍 끝날 수 있음 |
2026년 10월 7일 현재 가장 먼저 할 일
조사 기준일은 신청기간 안에 있지만 공식 자료에는 전체 예산과 잔여 예산 금액이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증명서를 먼저 발급하기보다 부산 남구청 홈페이지의 주민복지 → 청년정책 → 청년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메뉴에서 신청하기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온라인 화면만으로 접수 상태가 명확하지 않다면 부산 남구청 청년정책과 청년지원팀 051-607-3681로 문의해 “2026년 응시료 지원 예산이 남아 있는지”와 “오늘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류 일부는 신청일 기준 10일 이내 발급분만 인정되므로 너무 일찍 발급하면 다시 준비해야 할 수 있습니다.
연령과 출생일 기준으로 1차 대상 판정하기
2026년 연령요건은 2026년 1월 1일 기준 18세 이상 39세 이하입니다. 공식 안내가 제시한 출생일 범위는 1986년 1월 1일부터 2007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이 범위에 들어가면 연령요건을 충족하며, 신청하는 날 생일이 지났는지를 따로 계산할 필요는 없습니다.
경계 날짜는 출생연도만 보지 말고 생년월일까지 확인합니다
1986년생이라고 모두 자동으로 인정되는 방식이 아니라 공식 범위의 시작일인 1986년 1월 1일을 확인해야 합니다. 반대쪽 경계도 2007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주민등록상 생년월일이 이 구간에 포함되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예를 들어 1986년 1월 1일 출생자는 연령 범위에 포함되고, 2007년 12월 31일 출생자도 포함됩니다. 반면 1985년 12월 31일 출생자나 2008년 1월 1일 출생자는 공식 출생일 범위를 벗어납니다. 연령요건을 충족하더라도 거주·미취업·사업자등록·실제 응시 요건까지 모두 통과해야 최종 대상이 됩니다.
부산 남구 1년 계속 거주 기준 계산하기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은 “부산에 1년 거주”가 아니라 부산 남구에 계속 1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계산 시작점은 남구에 처음 살기 시작한 날이나 실제 이사한 날이 아니라, 주민등록표 초본에 표시된 부산 남구 최종 전입일입니다.
최종 전입일부터 신청일까지 1년을 채워야 합니다
신청 예정일이 2026년 10월 10일이라면 주민등록상 남구 최종 전입일이 원칙적으로 2025년 10월 10일 또는 그 이전이어야 1년 요건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2025년 10월 11일에 전입했다면 2026년 10월 10일 신청 시점에는 아직 1년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볼 수 있으므로, 1년이 완성되는 날 이후 신청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합니다.

다만 기다리는 동안 예산이 소진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거주 1년 완성일이 사업 마감에 가까운 신청자는 임의로 하루를 계산하기보다 담당 부서에 정확한 신청 가능일과 예산 상황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남구에서 전출했다가 다시 들어온 경우
과거에 부산 남구에서 오래 살았더라도 다른 구·군이나 다른 지역으로 주민등록을 옮긴 뒤 다시 남구로 전입했다면, 예전 거주기간을 단순 합산하는 기준이 아닙니다. 공식 안내는 최종 전입일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하여 1년 이상을 요구하므로 재전입한 날짜가 새 계산 시작점이 됩니다.
예를 들어 남구에서 3년을 살다가 2025년 8월 해운대구로 전출했고, 2026년 3월 남구로 돌아왔다면 2026년 10월 신청 시 과거 3년을 더해 1년으로 계산하기 어렵습니다. 주민등록표 초본의 최근 주소 변동을 기준으로 2026년 3월의 최종 전입일부터 다시 판단해야 합니다.
남구 안에서 동만 옮긴 경우
대연동에서 용호동처럼 부산 남구 내부에서 주소를 옮긴 경우에는 남구 밖으로 전출한 것과 상황이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초본에는 주소 변동이 표시되므로 남구 거주가 중단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행정상 최종 전입일 표기가 어떻게 해석되는지 애매하다면 최근 5년 주소이력이 포함된 초본을 준비해 담당 부서에 판정을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거주 기간, 전입신고일, 임대차계약일이 서로 다르면 주민등록 기준이 우선적인 판단 자료가 됩니다. “실제로는 먼저 살았다”는 설명만으로 주민등록상 부족한 기간을 보완할 수 있다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신청일 현재 미취업과 사업자등록 요건 확인하기
이 사업은 시험을 본 날의 취업 상태보다 신청일 현재 상태가 중요합니다. 공식 대상은 신청일 현재 미취업자이면서 사업자등록 사실이 없는 사람입니다. 두 조건은 같은 의미가 아니므로 각각 증빙해야 합니다.
미취업 여부는 건강보험 서류로 확인합니다
제출서류인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는 전체 내역을 선택하고 신청일 기준 10일 이내 발급해야 합니다. 최근 직장가입자 자격 상실 여부와 현재 자격 상태가 드러나도록 일부 내역만 선택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퇴사 직후에는 회사의 신고 처리 시점 때문에 건강보험 기록이 바로 갱신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실제 퇴사했지만 직장가입자 자격이 남아 있다면 신청을 서두르기보다 자격득실 반영 여부를 확인하고, 추가로 필요한 퇴직 증빙이 있는지 담당 부서에 문의해야 합니다. 단기근로자, 일용근로자, 휴직자, 재직 중 무급 상태처럼 미취업 판정이 단순하지 않은 경우도 임의로 판단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소득이 없어도 사업자등록이 있으면 주의해야 합니다
사업 매출이 없거나 휴업 중이더라도 본인 명의 사업자등록이 남아 있다면 “사업자등록 사실이 없는 자” 요건과 충돌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등록 사실 여부는 국세청의 사실증명으로 확인하며, 이 서류도 신청일 기준 10일 이내 발급분이 요구됩니다.
폐업신고를 마쳤다면 실제 폐업 처리와 사실증명 반영 여부를 확인한 뒤 신청해야 합니다. 가족 사업장에서 일만 돕는 경우, 프리랜서 소득만 있는 경우, 고유번호증이 있는 단체 관계자, 공동사업자였던 경우처럼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은 건강보험 상태와 사업자등록 기록만으로 결론을 내리지 말고 부산 남구청에 사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의사항
시험 응시 당시에는 미취업이었더라도 신청일에 취업 상태라면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시험 당시 재직했고 신청일에는 퇴사한 경우의 인정 여부도 신청일 기준 서류로 심사되지만, 개별 고용 형태와 기록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담당 부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사업자등록은 매출 발생 여부가 아니라 등록 사실 자체가 핵심입니다.
상황별로 지원 대상 여부 빠르게 판정하기
아래 사례는 공식 요건을 이해하기 위한 판정 예시입니다. 실제 심사는 제출서류와 행정정보를 바탕으로 부산 남구청이 결정합니다.
지원 가능성이 높은 사례
1995년생 신청자가 2024년 6월 부산 남구에 전입한 뒤 다른 지역으로 주민등록을 옮기지 않았고, 2026년 9월 퇴사 후 건강보험 자격도 정리되었으며 사업자등록 사실이 없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2026년 10월 7일 신청하면서 인정기간 안에 실제 응시한 시험의 응시확인서와 결제 영수증을 제출한다면 연령·거주·미취업·사업자 요건을 충족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거주기간 때문에 기다려야 하는 사례
2000년생 신청자가 2025년 11월 20일 부산 남구로 최종 전입했다면 2026년 10월 7일에는 계속 거주기간이 아직 1년이 되지 않습니다. 연령과 미취업 요건을 충족하더라도 이 날짜에는 거주요건이 부족합니다. 1년이 되는 시점 이후 신청을 검토할 수 있지만, 그 전에 예산이 소진될 수 있다는 점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과거 장기 거주를 합산하기 어려운 사례
남구에서 5년 거주한 뒤 2025년 다른 구로 전출했다가 2026년 4월 다시 남구에 들어온 경우에는 과거 5년을 현재 거주기간에 더하기 어렵습니다. 공식 기준이 최종 전입일부터 신청일까지의 계속 거주이므로 2026년 재전입일을 기준으로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사업자등록 때문에 제외 가능성이 큰 사례
현재 회사에 다니지 않고 매출도 없지만 온라인 판매업 사업자등록을 유지하고 있다면 미취업처럼 느껴지더라도 사업자등록 없음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폐업을 고려하고 있다면 지원 신청만을 목적으로 성급히 처리하기보다 세무상 영향과 실제 사업 상태를 검토하고, 폐업 후 언제부터 신청 가능한지는 담당 부서에 확인해야 합니다.
온라인 신청 전에 시험과 증빙서류 준비하기
대상요건을 충족해도 인정 시험, 실제 응시 증빙, 결제 증빙이 맞지 않으면 지원받기 어렵습니다. 지원금은 1인당 연 1회 최대 10만 원이며, 최대 2개 시험의 응시료를 합산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필기·실기 또는 1차·2차로 나뉜 하나의 자격시험은 단계가 여러 개여도 하나의 시험으로 인정됩니다.
어떤 시험이 인정되는지 확인합니다
공식 안내에 포함된 시험은 TOEIC, TOEIC Speaking, TEPS, TOEFL, IELTS, G-TELP, HSK, JPT·JLPT, DELE, TORFL, DALF-DELF, TestDaF, 독일어 시험, OPIC, FLEX, SNULT 등 어학능력시험과 국사편찬위원회 주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입니다.
국가기술자격시험은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 2에 따른 종목이며, 국가전문자격시험은 정부 각 부처의 개별법에 근거해 시행되는 시험입니다. 국가기술·전문자격 종목은 Q-Net에서 확인할 수 있지만, Q-Net에 검색된다는 이유만으로 이번 사업에 반드시 인정된다고 단정하기보다 부산 남구청의 최신 공고와 대상 종목 기준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페이지의 독일어 시험 명칭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표기와 철자가 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독일어 시험을 신청하려는 경우 시험명을 임의로 해석하지 말고 정확한 인정 종목을 청년지원팀에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제출서류 체크리스트
- 주민등록표 초본: 최근 5년간 과거 주소이력을 포함했는가?
- 초본은 온라인 신청일 기준 10일 이내 발급분인가?
-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에서 전체 내역을 선택했는가?
-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는 신청일 기준 10일 이내 발급분인가?
- 사실증명(사업자등록사실여부)을 신청일 기준 10일 이내 발급했는가?
- 시험 접수증이 아닌 응시확인서 또는 성적표를 준비했는가?
- 실제 납부액이 확인되는 응시료 결제 영수증이 있는가?
- 환급받을 신청자 본인 명의 통장 사본을 준비했는가?
- 파일이 읽기 쉬운 스캔본 또는 PDF 형식인지 확인했는가?
- 제출 직전 현재 접수 가능 여부와 잔여 예산을 확인했는가?
접수증만 제출하면 안 됩니다
시험 접수증은 신청 또는 결제 사실만 보여줄 뿐 실제 시험장에 출석해 응시했는지를 입증하지 못하므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응시확인서 또는 성적표가 필요하며, 공식 안내상 2025년 12월 16일 이후 발급분이어야 합니다. 응시료 결제 영수증도 별도로 준비해야 합니다.
응시 인정기간은 2025년 12월 1일부터 시작하지만 응시확인서 또는 성적표의 발급 기준은 2025년 12월 16일 이후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2025년 12월 1~15일에 시험을 본 사람은 어떤 발급일의 증빙이 인정되는지 신청 전에 담당 부서에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모바일과 PC에서 막히기 쉬운 부분
신청은 부산 남구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모바일에서도 신청 화면에 접근할 수 있지만, 여러 기관에서 발급받은 PDF를 한꺼번에 확인하거나 파일명을 정리하고 누락 여부를 검토할 때는 PC가 편리할 수 있습니다. 휴대전화로 촬영한 이미지는 그림자, 반사광, 잘린 모서리 때문에 내용이 식별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발급기관에서 내려받은 PDF나 선명한 스캔본을 사용합니다.
파일을 올린 뒤에는 업로드 완료 표시만 보지 말고 첨부파일을 다시 열어 주민등록번호 노출 범위, 전체 페이지 포함 여부, 발급일, 주소이력, 본인 명의, 결제금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브라우저 오류가 발생하면 작성 내용을 따로 메모한 뒤 PC의 최신 브라우저에서 재시도하고, 중복 제출이 걱정되면 수정·조회 메뉴에서 접수 상태를 확인합니다.
신청 후 지급까지 놓치지 말아야 할 사항
온라인 신청서에는 개인정보와 시험정보를 정확히 입력하고 준비한 증빙자료를 등록합니다. 두 개 시험을 합산한다면 각 시험의 실제 응시 증빙과 결제 영수증을 구분해 올려야 담당자가 금액을 확인하기 쉽습니다. 합계가 10만 원을 넘더라도 공식 지원한도는 최대 10만 원입니다.
연 1회 신청 시점을 신중하게 정합니다
지원은 1인당 연 1회이므로 첫 번째 시험만 먼저 신청한 뒤 나중에 두 번째 시험 비용을 추가 신청할 수 있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같은 해 두 시험을 합산할 계획이라면 두 시험을 모두 실제 응시하고 필요한 서류가 준비된 시점에 한 번에 신청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두 번째 시험을 기다리는 사이 예산이 소진될 수 있고, 두 번째 시험이 2026년 11월 30일 이후라면 인정 응시기간을 벗어납니다. 예상 응시료와 시험일, 증빙 발급일, 남은 예산을 함께 보고 신청 시점을 결정해야 합니다. 수정이나 추가 제출이 가능한 범위도 신청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완 요청과 입금 정보를 확인합니다
서류가 흐리거나 발급일 기준을 벗어나거나 응시 사실이 확인되지 않으면 보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신청 후에는 등록한 연락처의 문자와 전화, 온라인 신청 조회 화면을 확인합니다. 통장 사본은 반드시 신청자 본인 명의여야 하며 계좌번호와 예금주가 선명하게 보여야 합니다.
지급일이나 심사 소요기간은 접수량과 보완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별도 확인 없이 특정 날짜에 입금된다고 예상해서는 안 됩니다. 신청 화면이나 공고문에 지급 일정이 안내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장기간 상태가 바뀌지 않으면 접수번호를 준비해 청년정책과 청년지원팀에 문의합니다.
작성 기준과 공식 확인 경로
이 글은 2026년 10월 7일을 조사 기준일로 하여 부산광역시 남구청의 2026년 청년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공식자료와 제공된 검색자료를 대조해 작성했습니다. 현재 접수 상태, 잔여 예산, 개별 고용형태, 경계 날짜, 인정 시험 및 증빙의 세부 판정은 부산 남구청 공식 페이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작성자는 witchstory이며 정보전달 유튜버로 활동합니다. 내용상 오류나 수정이 필요한 사항은 yean1018@gmail.com으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공식 문의처는 부산 남구청 청년정책과 청년지원팀 051-607-3681입니다.
면책문구: 이 글은 공식자료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생활정보이며 개인의 지원 자격이나 지급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예산 소진, 공고 변경, 서류 심사와 개별 상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신청 전 부산광역시 남구청 공식 안내와 담당 부서의 최신 답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부산 남구 응시료 지원 대상 FAQ
부산 남구에서 딱 1년 살았으면 바로 신청할 수 있나요?
주민등록상 최종 전입일부터 신청일까지 계속 1년 이상이라면 거주요건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실제 이사일이나 임대차계약일이 아니라 주민등록 기록을 기준으로 하며, 중간에 남구 밖으로 전출한 이력이 있으면 최종 재전입일부터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경계일에는 신청일과 전입일을 담당 부서에 알려 정확한 판정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부산의 다른 구에서 살다가 남구로 옮긴 기간도 합산되나요?
부산의 다른 구·군 거주기간은 남구 계속 거주기간으로 단순 합산하기 어렵습니다. 공식 기준은 부산시 전체가 아니라 부산 남구 최종 전입일부터 신청일까지 계속 1년 이상입니다. 수영구나 해운대구 등에서 거주한 기간이 길어도 남구 전입일을 기준으로 새로 확인해야 합니다.
시험을 볼 때 취업 중이었지만 신청일에는 퇴사했다면 가능한가요?
공식 요건은 신청일 현재 미취업 여부를 봅니다. 다만 퇴사 직후 건강보험 자격득실 기록이 아직 갱신되지 않았거나 특수한 고용형태라면 추가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신청일 기준 10일 이내 발급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의 전체 내역을 준비하고 담당 부서에 문의하세요.
소득이 없는 휴업 사업자도 신청할 수 있나요?
사업자등록이 유지되고 있다면 제외될 가능성이 큽니다. 공식 기준은 매출이나 소득 유무가 아니라 신청일 현재 사업자등록 사실이 없는지 여부입니다. 휴업·폐업 처리 중이라면 사실증명에 어떻게 표시되는지 확인한 뒤 청년지원팀에 신청 가능 여부를 문의해야 합니다.
아르바이트나 프리랜서도 미취업자로 인정되나요?
근로·계약 형태와 건강보험 자격 상태에 따라 개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단시간 근로라는 이유만으로 자동 인정된다고 볼 수 없고, 프리랜서도 본인 명의 사업자등록이 있다면 별도 요건에 걸릴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 전체 내역과 사업자등록 사실증명을 기준으로 담당 부서의 사전 판정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 두 개를 각각 따로 신청해도 되나요?
공식 지원은 1인당 연 1회이므로 각각 따로 신청할 수 있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최대 2개 시험 응시료를 합산할 수 있으므로 두 시험을 신청하려면 한 번에 제출하는 방식이 적절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두 번째 시험을 기다릴 경우 예산 소진과 2026년 11월 30일 응시기한도 고려하세요.
시험 접수증과 카드 결제내역만 있으면 지원받을 수 있나요?
접수증만으로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실제 시험에 응시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응시확인서 또는 성적표와 응시료 결제 영수증이 필요합니다. 응시확인서나 성적표는 공식 안내의 발급일 기준도 충족해야 하므로 파일을 올리기 전에 발급일과 응시일을 모두 확인하세요.
2026년 12월 15일까지 기다렸다가 신청해도 되나요?
마감일까지 접수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2026년 신청기간은 12월 15일까지지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됩니다. 특히 조사 기준일인 2026년 10월 7일 이후 신청자는 서류 발급 전에 공식 신청 화면과 청년정책과 청년지원팀을 통해 현재 접수 가능 여부와 잔여 예산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대상이 맞다면 다음으로 확인할 지원금 계산법